박지원 해남완도진도 예비후보, 출마 선언 갖고 본격 경선 경쟁
2024년 03월 06일(수) 15:20 가가
박지원 민주당 해남완도진도 예비후보가 6일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민주당 공천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출마 선언을 통해 “오늘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라는 자세로, 내일은 남은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는 각오로 치열하게 일하고 싸우겠다”며 “새봄, 해남·완도·진도에서 새 시대를 열어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은 지방소멸,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고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경제, 남북관계, 외교 등 총체적 위기”라며 “
사람, 지역, 정책, 정치, 국가도 다 바꿔야 하는 비상한 해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출생기본소득 도입, 기후 재앙에 노출된 농어민 삶을 국가가 적극 보호하고 국가 모든 행정에 고령화, 저출산 실태에 따른 가중치를 의무적으로 반영토록 하는 한편, 가칭 출입국 이민청 호남본부를 신설,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해남·완도·진도를 ‘기회, 생명, 풍요’의 땅, 정치도, 경제도 으뜸가는 ‘남도 1번지’로 만드는 도우미가 되겠다며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출마 선언을 통해 “오늘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라는 자세로, 내일은 남은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는 각오로 치열하게 일하고 싸우겠다”며 “새봄, 해남·완도·진도에서 새 시대를 열어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사람, 지역, 정책, 정치, 국가도 다 바꿔야 하는 비상한 해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출생기본소득 도입, 기후 재앙에 노출된 농어민 삶을 국가가 적극 보호하고 국가 모든 행정에 고령화, 저출산 실태에 따른 가중치를 의무적으로 반영토록 하는 한편, 가칭 출입국 이민청 호남본부를 신설,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