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김주업 “각화 농산물 공판장에 문화지구 조성”
2024년 02월 15일(목) 19:55 가가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
4·10 국회의원선거에서 광주 북구갑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김주업 예비후보는 15일 “각화동 농산물 공판장을 이전하고 문화지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각화동 농산물 공판장은 1991년 개장해 30년이 지난 현재 부지 협소, 시설 부족, 노후화 등으로 농산물 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림부 공영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공모로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광주역~송정역 통근 셔틀열차가 지난해 12월 운행을 중단하면서 인근 상권 소멸 가속화가 예상된다”며 “광주역 폐쇄로 폐선 부지에 푸른길과 문화지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문흥지구~자연과학고 뒤편 도로를 개통하고 장기적으로는 문흥IC~동림IC 확장으로 교통 체증을 해소하겠다”며 “전체 예산의 50% 이상을 복지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는 자치단체에 별도 예산을 지원하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김 예비후보는 ▲5인 미만 사업장 국가 지원 방안 법제화 ▲문흥1동 행정복합센터 건립 ▲북구 청소년수련관 공간 재구조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각화동 농산물 공판장은 1991년 개장해 30년이 지난 현재 부지 협소, 시설 부족, 노후화 등으로 농산물 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림부 공영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공모로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문흥지구~자연과학고 뒤편 도로를 개통하고 장기적으로는 문흥IC~동림IC 확장으로 교통 체증을 해소하겠다”며 “전체 예산의 50% 이상을 복지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는 자치단체에 별도 예산을 지원하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