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단체 ‘영택스’ 13일까지 예술가 모집
2024년 01월 07일(일) 19:55 가가
문화예술단체 ‘영택스(Zerotax·대표 박주영)’가 영택스 아티스트로 2024년 활동할 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오는 13일까지 영택스 SNS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
광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택스는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돕는 단체다. 영택스 크루원으로 선정되면 각 분야별 활동관련 지원사업 정보 외에도 문서 작성법 등을 교육받을 수 있다. 이외 활동 방향성에 대한 컨설팅 혜택이 주어진다.
영택스는 지난 2019년 광주 지역의 3개 밴드를 시작으로 22년 총 50여 명의 아티스트를 모집해 활동했다. 광주·전남과 수도권 예술가들을 연결하는 역할도 맡아 왔다. 2024 영택스 크루에는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전국 청년 아티스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음악, 미술 등 장르 불문.
박주영 대표는 “현재 수도권에 문화예술 인프라와 기회가 편중돼 있어, 지역과의 활발한 교류가 필요한 실정이다”며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권역 예술인들이 로컬 아티스트이자 다양한 지역으로 시선을 넓히는 예술가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무료 운영.
/최류빈 기자 rubi@kwangju.co.kr
광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택스는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돕는 단체다. 영택스 크루원으로 선정되면 각 분야별 활동관련 지원사업 정보 외에도 문서 작성법 등을 교육받을 수 있다. 이외 활동 방향성에 대한 컨설팅 혜택이 주어진다.
박주영 대표는 “현재 수도권에 문화예술 인프라와 기회가 편중돼 있어, 지역과의 활발한 교류가 필요한 실정이다”며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권역 예술인들이 로컬 아티스트이자 다양한 지역으로 시선을 넓히는 예술가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무료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