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 오는 10일 출판기념회
2023년 12월 04일(월) 17:45 가가
송정역 만남의 광장 설계·전남대병원 새 병원 예타 포함 등 업적 소개
김정현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이 오는 10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내년 총선 출마의 신호탄을 쏜다.
22대 총선 광주 광산구갑 출마 예정인 김 위원장은 오는 10일 광주 광산구 송정동 ‘가유 카페’에서 ‘열정 김정현, 나의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내고 북콘서트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책에는 김 전 위원장이 시당 위원장을 지낼 당시 좌충우돌하며 이뤄낸 업적을 소개했다. 국립광주청소년 치료 재활센터 구축 설계비 10억원 확보, 송정역 만남의 광장 설계 포함, 전남대병원 새 병원 예비타당성 대상 포함 등 실적이 담겼다.
생활 정치와 민생 정치, ‘발로 뛰는’ 정치를 강조한 김 전 위원장은 책에 정치 미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 전 위원장은 “보수 정치의 미래는 호남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발전을 이끌고, 후배를 양성해 경쟁과 견제의 구도로 정치 선순환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22대 총선 광주 광산구갑 출마 예정인 김 위원장은 오는 10일 광주 광산구 송정동 ‘가유 카페’에서 ‘열정 김정현, 나의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내고 북콘서트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 정치와 민생 정치, ‘발로 뛰는’ 정치를 강조한 김 전 위원장은 책에 정치 미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 전 위원장은 “보수 정치의 미래는 호남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발전을 이끌고, 후배를 양성해 경쟁과 견제의 구도로 정치 선순환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