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서비스원, 돌봄 사각지대 해소 협약
2023년 11월 21일(화) 21:10 가가
서부종합재가센터-무안 자혜양로원
전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 직영시설인 서부종합재개센터는 지난 17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자혜양로원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협약은 제도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돌봄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양로시설 입소자가 퇴소한 후 발생하는 일시적 돌봄 공백에 대해 신속하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시설 입소자 퇴소 후 안전한 돌봄망 구축을 위한 돌봄서비스 연계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입소 연계 협력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사항 등의 사안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강성휘 전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연계함으로써 이용자, 보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돌봄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부종합재가센터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직접 설치하고 운영하는 시설로 긴급돌봄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전남 특성을 반영한 지역 특화서비스(공유냉장고, 병원이동 지원서비스, 섬지역 돌봄특화사업 ‘다도애’, 찾아가는 목욕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
이번 협약은 제도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돌봄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양로시설 입소자가 퇴소한 후 발생하는 일시적 돌봄 공백에 대해 신속하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시설 입소자 퇴소 후 안전한 돌봄망 구축을 위한 돌봄서비스 연계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입소 연계 협력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사항 등의 사안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