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미가 디지털시대공감 이사장, ‘소통 공감 북토크’ 마쳐
2023년 11월 19일(일) 20:40 가가
‘빛나는 동행’, ‘할머니와 디지털훈민정음’ 저서 두 권 공개
북토크로 광주시민과 소통… 광주북구을 총선 출마 본격화
북토크로 광주시민과 소통… 광주북구을 총선 출마 본격화
내년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에 출사표를 던진 김세미가 (사)디지털시대공감 이사장의 저서 출판 기념 소통공감 북토크가 지난 18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 이사장은 북토크 현장에서 ‘세미가의 빛나는 동행’, 완도의 70대 할머니와 광주에 사는 손자의 세대 간 소통과 공감 이야기를 담은 ‘할머니와 디지털훈민정음’ 두 권을 소개했다.
책에는 대한민국의 모델이 되는 광주 이야기, 시민 목소리를 듣고 행동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김 이사장의 포부를 담았다.
특히 10일간 받은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와 영상을 북토크에서 상영하는 등 기존 출판기념회와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이사장은 “국민을 보는 정치, 원칙과 상식의 정치, 국민을 위한 다른 정치에 대한 의지를 책에 담았다”며 “광주시민들과 더 깊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광주 대성여고와 전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국회 정책비서관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김 이사장은 북토크 현장에서 ‘세미가의 빛나는 동행’, 완도의 70대 할머니와 광주에 사는 손자의 세대 간 소통과 공감 이야기를 담은 ‘할머니와 디지털훈민정음’ 두 권을 소개했다.
특히 10일간 받은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와 영상을 북토크에서 상영하는 등 기존 출판기념회와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이사장은 “국민을 보는 정치, 원칙과 상식의 정치, 국민을 위한 다른 정치에 대한 의지를 책에 담았다”며 “광주시민들과 더 깊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