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강위원 더광주연구원장, “1만인 시민토론으로 정책을 만든다”
2023년 11월 13일(월) 11:05 가가
더광주연구원(강위원 원장)은 1만인의 광주시민 토론을 통해 정책을 만들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광주시민의 특별보좌들과 1만인 시민토론 발대식을 열었다. ‘광주시민의 특별보좌관’은 대한민국과 광주를 혁신하기 위해 광주시민 1만명의 의견을 모아 정책을 만들고 앞장서 실천하는 시민모임이다.
강위원 원장은 “이재명 당대표 특보의 경험을 살려 광주시민의 특별보좌관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해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위원 원장의 특강과 시민원탁회의가 진행됐다. 100여명이 참여한 시민원탁회의는 ‘1만인 시민토론’과 ‘광주시민 특별보좌관’의 운영방식 등이 논의됐다.
행사를 주최한 더광주연구원의 강위원 원장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은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어왔다”면서 “촛불 정신을 살려 시민들이 정치와 나라를 운영하는 실질적 주체가 되도록 특보단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내년 총선에서 광주 서구갑 출마를 준비중인 강 위원 원장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이재명 당대표 특보,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공동대표, 더광주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이를 위해 지난 12일 광주시민의 특별보좌들과 1만인 시민토론 발대식을 열었다. ‘광주시민의 특별보좌관’은 대한민국과 광주를 혁신하기 위해 광주시민 1만명의 의견을 모아 정책을 만들고 앞장서 실천하는 시민모임이다.
행사를 주최한 더광주연구원의 강위원 원장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은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어왔다”면서 “촛불 정신을 살려 시민들이 정치와 나라를 운영하는 실질적 주체가 되도록 특보단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