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상생협의체 ‘노사택시’ 시동
2023년 11월 05일(일) 20:15 가가
4개 노동조합과 동반성장 협의
광주사회서비스원이 노사상생 협의체인 ‘노사택시’ 운행을 시작했다.
5일 광주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최근 노사상생 협력을 위한 제1차 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협의체 ‘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택시’를 첫 운영했다. 광주복지연구원과의 통합으로 4개의 노동조합을 마주하게 된 광주사회서비스원은 노사 간 신속한 의사소통이 절실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택시’라는 이름의 노사협의체를 구성했다.
처음으로 열린 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택시에는 김대삼 광주사회서비스원장과 김미란 사무처장, 김가희 공공연대노조 사회서비스원지부장, 박선화 전국돌봄서비스노조 광주지부장, 정상진 공공운수 광주사회서비스원2지회장, 김병술 광주사회서비스원노조 위원장 등 4개 노동조합 대표들이 참석해 노동조합별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사회서비스원과 4개 노조는 ‘노사택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토론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속도감 있는 노사상생 협력방안을 마련해 시민 중심의 사회서비스 기능을 한층 높여나가겠다는 의지다.
김대삼 광주사회서비스원장은 “노사택시 가동으로 노사 동반 성장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고, 조직의 긍정적 에너지가 결집돼 광주 시민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5일 광주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최근 노사상생 협력을 위한 제1차 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협의체 ‘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택시’를 첫 운영했다. 광주복지연구원과의 통합으로 4개의 노동조합을 마주하게 된 광주사회서비스원은 노사 간 신속한 의사소통이 절실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광주사회서비스원 노사택시’라는 이름의 노사협의체를 구성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