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라운지] 정진욱 특보, 한전연수원 유치, 칠석 고싸움놀이역 신설 제시
2023년 11월 05일(일) 19:20 가가
정진욱 ‘광장토론회 17회’ 열고 대촌 미래발전 밝혀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정무특보는 지난 4일 광주 남구 대촌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50여명과 함께 ‘제17회 광장토론회’를 열었다.
정 특보는 이날 남구 대촌지역의 도시첨단국가산업단지와 에너지밸리 지방산단을 중심으로 한 산단 개발과 고싸움놀이 등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한 칠석 권역의 문화관광특구 개발을 양대축으로 하는 대촌 미래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대촌 주민들은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거 공간·여가시설 확보, 타 지역으로 연결되는 도로망 확충, 문화시설 인프라 구축, 지속성장이 가능한 친환경생태 자원과 관광자원 개발 등을 지역 내 현안으로 요구했다.
또한, 도시 속 농촌인 대촌이 도시행정에서 소외받는 경향이 있는 만큼 지역 특성과 주민 생활을 고려한 행정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정 특보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노선의 효천역 경유 및 칠석고싸움역 신설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민 재산권 보호 등 법적 보완대책 검토 ▲나주에서 대촌을 잇는 광주전남혁신도시 확장과 한전연수원 유치 ▲다목적 문화체육단지 조성 등 대촌발전을 위한 자신의 정책 구상과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정 특보는 이날 남구 대촌지역의 도시첨단국가산업단지와 에너지밸리 지방산단을 중심으로 한 산단 개발과 고싸움놀이 등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한 칠석 권역의 문화관광특구 개발을 양대축으로 하는 대촌 미래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도시 속 농촌인 대촌이 도시행정에서 소외받는 경향이 있는 만큼 지역 특성과 주민 생활을 고려한 행정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