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대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서 정전...600여가구 불편
2023년 09월 11일(월) 09:15 가가
출근 시간대 광주시 치평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600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11일 새벽 5시께 광주시 서구 치평동 세정아울렛 일대에서 지상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 주택·상가 등 618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다.
아파트 등 대규모 단지는 피해가 없었지만, 출근시간대 전기가 끊겨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전은 2시간여가 지난 오전 7시 20분께 변압기 일부 부품 교체해 전력을 복구했다.
한전은 변압기 내부 부품이 자체 고장을 일으켜 오작동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 분석을 위해 부품을 분석의뢰 및 검사할 예정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11일 새벽 5시께 광주시 서구 치평동 세정아울렛 일대에서 지상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 주택·상가 등 618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다.
한전은 2시간여가 지난 오전 7시 20분께 변압기 일부 부품 교체해 전력을 복구했다.
한전은 변압기 내부 부품이 자체 고장을 일으켜 오작동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 분석을 위해 부품을 분석의뢰 및 검사할 예정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