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새우양식장에서 60대 직원 숨진채 발견
2023년 09월 07일(목) 12:35 가가
신안의 한 새우양식장에서 60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신안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께 신안군 압해읍 새우양식장에서 직원 A(6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양식장에서 일을 한지 6개월 된 A씨는 양식장 주인에게 발견됐다.
혼자 일하던 A씨는 수심은 1.8m 가량 양식장 내 모터를 켜기 위해 고개를 숙이다가 물에 빠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CCTV 확인결과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7일 신안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께 신안군 압해읍 새우양식장에서 직원 A(6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양식장에서 일을 한지 6개월 된 A씨는 양식장 주인에게 발견됐다.
경찰은 CCTV 확인결과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