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택에서 배수로 공사 중 벽체 무너져...60대 병원 이송
2023년 09월 06일(수) 12:34 가가
광주의 한 주택 벽체가 무너져 60대 작업자 한 명이 다쳤다.
6일 광주시 서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주택의 벽체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주택 마당에서 배수로 공사를 하던 60대 A씨가 잔해물에 깔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할청인 서구는 A씨가 주택 인근에 배수로를 만들기 위해 땅을 깊게 파자, 벽체를 지지할 땅이 없어져 붕괴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구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사 내용을 확인해 적법한 인·허가 절차를 밟은 공사인지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6일 광주시 서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주택의 벽체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주택 마당에서 배수로 공사를 하던 60대 A씨가 잔해물에 깔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구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사 내용을 확인해 적법한 인·허가 절차를 밟은 공사인지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