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고…다시, 무더위
2023년 08월 24일(목) 20:10
광주·전남 폭염특보 확대

/클립아트코리아

주말동안 가끔 비가 내리다 그치고 다시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25일부터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24일 예보했다.

기상청은 25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며,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서부 5~30㎜,전남 동부는 최대 100㎜까지 전망했다. 이어 오후부터 27일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광주·전남 오후 낮 최고기온은 30~33도를 보이고,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3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에 분포할 것으로 예측돼 주말과 휴일에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또 일부 도심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