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민 고흥군수 당성인 인수위 출범
2022년 06월 08일(수) 18:05 가가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의 민선 8기 군정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가 8일 오전 고흥종합문화회관(송순섭실)에서 출범식<사진>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인수위원장은 박진권 전 전남도의회 의원, 부위원장은 황상철 전 고흥군 기획실장이 맡았다. 위원은 윤철희(전 윤철 수학학원 원장), 최성자(전 군의원), 박종덕(현 대서중학교 교장), 김종관(현 전남농약사협회 지부장), 조영주(전 전남 수산경영인회 회장), 김두종(전 순천대 교수), 장경자(현 고흥농협 감사), 권영길 (전 군의원) 등이 참여했다.
인수위는 일반행정, 보건·복지, 관광·문화·예술, 농수축·경제유통, 환경·산림·인허가, 지역개발분과로 구성됐다.
이 자리에서 공영민 당선인은 “소멸위기에 있는 고흥이 아니라, 10년 후 인구 10만 이상의 고흥이 되고자 제시했던 공약을 중심으로 군시책을 마련해 임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잘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흥=주각중 기자 gjju@kwangju.co.kr
인수위원장은 박진권 전 전남도의회 의원, 부위원장은 황상철 전 고흥군 기획실장이 맡았다. 위원은 윤철희(전 윤철 수학학원 원장), 최성자(전 군의원), 박종덕(현 대서중학교 교장), 김종관(현 전남농약사협회 지부장), 조영주(전 전남 수산경영인회 회장), 김두종(전 순천대 교수), 장경자(현 고흥농협 감사), 권영길 (전 군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공영민 당선인은 “소멸위기에 있는 고흥이 아니라, 10년 후 인구 10만 이상의 고흥이 되고자 제시했던 공약을 중심으로 군시책을 마련해 임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잘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흥=주각중 기자 gjj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