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음악회 ‘더 좋은 내일을 위하여’
2022년 03월 23일(수) 22:25 가가
광주음악협회, 29일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
광주음악협회(회장 윤영문)가 광주 신인 음악가들의 등용문인 2022 신인음악회를 연다.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
‘더 좋은 내일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공연에는 전남대·조선대·광신대·국립목포대·호남신학대 등 광주 5개 대학 학과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우수 졸업생 9명이 출연한다.
먼저 피아니스트 안세현(전남대)이 바흐 ‘샤콘느 D단조’를 연주하며 이어 소프라노 임여경(호남신학대)은 김효근의 ‘첫사랑’과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기쁨은 어디에 있지’를 들려준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은(국립목포대)은 비탈리 ‘샤콘느 G단조’를 피아니스트 박하연(호남신학대)은 쇼팽 ‘폴로네이즈 내림가장조 Op.53’을 준비했다. 소프라노 차주희(국립목포대)는 김동환의 ‘그리운 마음’과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아, 모든 것이 이미 사라졌고’ 두곡을 들려준다.
또 피아니스트 이승주(국립목포대)의 브람스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35’, 플루티스트 박희제(조선대)의 차이코프스키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C장조 ’, 피아니스트 하혜수(광신대)의 쇼팽 ‘발라드 1번’, 소프라노 김가현(조선대)의 윤이상 ‘고풍의상’, 푸치니 오페라 ‘쟌니 스키키’ 중 ‘사랑하는 아버지’도 만날 수 있다.
한편 광주음악협회는 올해 제37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4월)를 비롯해 제4회 전국실용·생활음악콩쿠르(8월), 광주문화재단 지원사업 음악회(9월), 광주시민오케스트라 연주회(10월), 광주예총 아트페스티벌(10월), 제33회 광주음악제(11월)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석초대. 문의 010-2634-5583.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더 좋은 내일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공연에는 전남대·조선대·광신대·국립목포대·호남신학대 등 광주 5개 대학 학과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우수 졸업생 9명이 출연한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은(국립목포대)은 비탈리 ‘샤콘느 G단조’를 피아니스트 박하연(호남신학대)은 쇼팽 ‘폴로네이즈 내림가장조 Op.53’을 준비했다. 소프라노 차주희(국립목포대)는 김동환의 ‘그리운 마음’과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아, 모든 것이 이미 사라졌고’ 두곡을 들려준다.
전석초대. 문의 010-2634-5583.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