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산에 들에’ 26일 국립남도국악원
2022년 03월 22일(화) 21:25 가가
토요상설 ‘국악이 좋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26일 오후 5시에 진악당 무대에서 토요상설 ‘국악이 좋다’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연주단 ‘봄이 오면 산에 들에’<사진>가 다채로운 전통음악으로 봄의 꽃내음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시작해 다양한 장단에서 여러 가지 기교를 선보이는 기악중주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서용석류 해금산조’, 춘향이와 몽룡의 사랑을 표현한 가야금병창 ‘춘향가’ 중 ‘사랑가’, 봄의 전령사 매화의 고결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무용 ‘매향무’, 다양한 새들의 울음소리와 자태를 표현한 남도민요 ‘새타령’ 등을 선보인다.
공연 시작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 공연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무료관람. 문의 061-540-4042.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공연은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시작해 다양한 장단에서 여러 가지 기교를 선보이는 기악중주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서용석류 해금산조’, 춘향이와 몽룡의 사랑을 표현한 가야금병창 ‘춘향가’ 중 ‘사랑가’, 봄의 전령사 매화의 고결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무용 ‘매향무’, 다양한 새들의 울음소리와 자태를 표현한 남도민요 ‘새타령’ 등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