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성평등정책 포럼’
2022년 03월 20일(일) 20:05 가가
22일 전남여성가족재단
(재)전남여성가족재단은 22일 오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재단 204호 강의실에서 제1차 전남 성평등정책 포럼 ‘#이여자#이남자#꿈꾸다#외치다#나누다’를 개최한다.
‘전남 지역 20대 청년이 말하는 성평등과 생애 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역의 20대 남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낼 기회가 많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됐다.
포럼은 라운드테이블 형태로 진행되며, 좌장은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조은정 교수가 맡는다.
청년정책을 활용, 주거 독립을 실천한 권하은씨는 ‘하은스럽게’를 주제로 이야기하며, 신안군에 귀어한 김동건씨는 ‘봄이 오면 귀향하는 숭어들처럼’, 사회적기업 (주)미항주거복지센터 박규호 과장은 ‘분기점, 분수령, 전환점’에 대해 들려준다. (주)지혜와 비전 경영기획팀 서명원 선임연구원의 ‘전남 성평등에 대한 나의 고찰’, 블로그 ‘집 나가는 여자들’ 운영자 송도현의 ‘미투에서 탈집까지’, 순천대 총동아리연합회 회장 유혜린의 ‘청년이 지역에 관심을 많이 드러내는 시기’도 마련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정인경 전남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팀장이 2021년 전남 양성평등 실태조사에서 드러난 전남 20대의 성평등 인식과 실천 양태를 논의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전남 지역 20대 청년이 말하는 성평등과 생애 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역의 20대 남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낼 기회가 많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됐다.
청년정책을 활용, 주거 독립을 실천한 권하은씨는 ‘하은스럽게’를 주제로 이야기하며, 신안군에 귀어한 김동건씨는 ‘봄이 오면 귀향하는 숭어들처럼’, 사회적기업 (주)미항주거복지센터 박규호 과장은 ‘분기점, 분수령, 전환점’에 대해 들려준다. (주)지혜와 비전 경영기획팀 서명원 선임연구원의 ‘전남 성평등에 대한 나의 고찰’, 블로그 ‘집 나가는 여자들’ 운영자 송도현의 ‘미투에서 탈집까지’, 순천대 총동아리연합회 회장 유혜린의 ‘청년이 지역에 관심을 많이 드러내는 시기’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