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광주시립예술단 공연 취소
2022년 03월 19일(토) 00:50 가가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광주시립예술단 공연이 줄줄이 취소됐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17일 광주시 코로나 확진자 폭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주시립창극단,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광주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시립창극단은 18일 오후 7시30분 광주북구화센터에서 ‘풍류 인 광주-북구’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이번 공연은 김규형 신임 예술감독의 첫 공연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볼 수 없게 됐다.
오는 23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소리꾼 김영임과 김산옥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던 시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민족의 숨결, 겨레의 노래3’도 취소됐다. 시립합창단은 24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재즈밴드 리디안 팩토리와 빛고을 댄서스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문화예술회관은 17일 광주시 코로나 확진자 폭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주시립창극단,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광주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소리꾼 김영임과 김산옥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던 시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민족의 숨결, 겨레의 노래3’도 취소됐다. 시립합창단은 24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재즈밴드 리디안 팩토리와 빛고을 댄서스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