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재연구소 ‘全南文化財’ 제20집 출간
2022년 02월 08일(화) 20:35
전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선출) 전남문화재연구소는 고고학 및 문화유산 전문 학술논문집 ‘全南文化財(전남문화재·사진)’ 제 20집을 발간했다.

‘전남문화재’는 전남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밝히고, 마한의 학술적인 성과를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논문집에는 전남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연구 논문을 포함해 시대와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구주제가 담겨있으며, 고고학 관련 2편, 고대사 1편 등 3편이 수록됐다.

부록에는 마한 최고의 수장급 무덤으로 밝혀진 영암 내동리 쌍무덤 사적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마한문화유산 답사, 동아시아 고대해상왕국 마한 문화행사 등 2021 연구소 행사 및 소식을 담았다.

전남문화재 제 20집은 국내 문화유산 관련 연구기관, 박물관, 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전남문화재연구소 누리집(http://jncf.or.kr)에 원문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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