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곡 100선을 노래하다
2022년 02월 06일(일) 21:20 가가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
11일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
11일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 제145회 ‘한국가곡 100선을 노래하다’ 공연이 오는 11일 오후 7시 북구청소년수련관(광주시 북구 문흥동)에서 열린다.
지난 1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곡 1위~40위에 이어 한국가곡 100선을 주제로 공연을 준비한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는 이날 클래식 코리아에서 선정한 한국가곡 100선 중 23곡의 노래를 함께 부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홍난파 ‘성불사의 밤’, ‘옛 동산에 놀라’, 김동진 ‘목련화’, ‘내 마음’, ‘진달래꽃’, ‘수선화’, 조두남 ‘또 한송이의 나의 모란’, 채동선 ‘그리워’, 김순애 ‘그대 있음에’, 이수인 ‘내 맘의 강물’ 등을 들려준다.
또 김성태 ‘동심초’, 임긍수 ‘강 건너 봄이 오듯’, 신귀복 ‘얼굴’, 김동환 ‘그리운 마음’, 김규환 ‘축복의 노래’ 등도 선보인다.
무대에는 베이스 기세관, 소프라노 양정임·정난임·정옥남·서옥주·김영미, 메조소프라노 조정옥·박원자, 테너 조성식·김종석·김우진, 바리톤 이길호·임동윤 등이 오른다.
한편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 3월 공연은 ‘봄과 사랑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열린다. 전석초대. 문의 010-2694-4592.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지난 1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곡 1위~40위에 이어 한국가곡 100선을 주제로 공연을 준비한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는 이날 클래식 코리아에서 선정한 한국가곡 100선 중 23곡의 노래를 함께 부를 예정이다.
또 김성태 ‘동심초’, 임긍수 ‘강 건너 봄이 오듯’, 신귀복 ‘얼굴’, 김동환 ‘그리운 마음’, 김규환 ‘축복의 노래’ 등도 선보인다.
한편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 3월 공연은 ‘봄과 사랑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열린다. 전석초대. 문의 010-2694-45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