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뮤직,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앨범 발매
2022년 01월 18일(화) 04:00 가가
‘박쥐’ 서곡 등 19곡 수록
다니엘 바렌보임 지휘
다니엘 바렌보임 지휘
세계 최정상급 교향악단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올해 신년 음악회 앨범(사진)이 지난 14일 소니뮤직에서 발매됐다.
빈 필하모닉은 지난 1일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 지휘로 연주했고, 이 공연은 90여 개국에 TV·라디오로 생중계됐다.
CD 2장으로 구성된 앨범에는 공연에서 선보인 초연 작품 6곡을 포함해 19곡이 수록됐다. 요제프 슈트라우스의 ‘불사조 행진곡’과 ‘사이렌’,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칼 미하엘 지러의 ‘밤 부엉이’ 등이 담겼다.
공연 실황은 다음 달 DVD와 블루레이, LP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는 1941년 초연 후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신년 행사다. 오스트리아 빈의 공연장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며 전 세계에 희망과 우정, 평화를 전파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90여개국에서 TV 및 라디오를 통해 중계되며, 매년 5000만명 가까운 시청자를 기록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빈 필하모닉은 지난 1일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 지휘로 연주했고, 이 공연은 90여 개국에 TV·라디오로 생중계됐다.
공연 실황은 다음 달 DVD와 블루레이, LP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는 1941년 초연 후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신년 행사다. 오스트리아 빈의 공연장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며 전 세계에 희망과 우정, 평화를 전파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90여개국에서 TV 및 라디오를 통해 중계되며, 매년 5000만명 가까운 시청자를 기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