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마한 취락유적’ 발간
2022년 01월 14일(금) 05:00 가가
전남문화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일제강점기 발굴 자료부터 현재까지 마한 취락유적과 관련한 국내자료를 집성한 ‘전남의 마한 취락유적’<사진>을 발간했다.
총서 발간사업은 전남도의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총서는 2019년 ‘전남의 마한유적’, 2020년 ‘전남의 마한 분묘유적’에 이은 세 번째 발간이다.
자료집에는 전남의 22개 시·군별 취락유적 분포도, 최신 발굴조사 현황, 출토유물, 항공 및 개별사진, 자연·지리학적 분석, 유적 집성표 등을 도록 형식으로 수록했다. 유적을 목록화하고, 색인을 구성해 일반인들도 쉽게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재단은 연구자뿐만 아니라 해당 지자체의 향후 정비·보존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도서관, 지자체, 박물관,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료집을 배포하고, 전남문화재단 누리집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총서 발간사업은 전남도의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총서는 2019년 ‘전남의 마한유적’, 2020년 ‘전남의 마한 분묘유적’에 이은 세 번째 발간이다.
재단은 연구자뿐만 아니라 해당 지자체의 향후 정비·보존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도서관, 지자체, 박물관,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료집을 배포하고, 전남문화재단 누리집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