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어린이 체험 활동지
2022년 01월 10일(월) 22:40
‘어린이 아뜰리에’서 배부
전남도립미술관(관장 이지호)이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일환으로 제작한 어린이 활동지를 배부한다. <사진>

활동지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태양에서 떠나올 때’의 기획 의도 및 주제와 연계, ‘색’에 집중하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그림 그리기, 종이 찢어 붙이기 등 어린이의 감각 발달을 위한 5가지 과정을 담았다. 작품에 표현된 ‘색’을 탐구하고,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반영한 새로운 색과 형태를 조합하는 창작 활동이다.

배부 및 활동은 지하 1층 ‘어린이 아뜰리에’에서 진행된다. 3월 27일까지 만 6세~1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청자에 한해 배부되며, 수량은 1일 50개 한정 1인 1부다. 현장에서 참여하는 아이들을 위한 기본 미술도구(색연필, 크레파스 등)가 제공된다.

신청은 개인은 ‘어린이 아뜰리에’에서 어린이 확인란 작성 후 수령, 10인 이상 단체의 경우 전화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단체 예약자는 별도의 활동지 안내 교육도 신청할 수 있다. 개인 및 가정 학습자는 활동지 활용 방법을 다룬 교육용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영상은 도립미술관 유튜브 계정을 활용하거나 ‘어린이 아뜰리에’ TV 모니터로도 재생되고 있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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