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BK21’ 지역어문학 역할 조명 국제학술대회
2022년 01월 10일(월) 01:00 가가
13~14일
지역어문학의 역할과 공공적 실천을 조명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열린다.
전남대 ‘BK21 FOUR 지역어문학 기반 연구단’(이하 국어국문학과 BK21)은 오는 13~14일 6개국 18명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제2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지역어문학×공공실천×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등의 학자들이 참석해 각국의 지역어문학 및 한국학 연구 동향과 성과를 발표하고, 지역어문학 연구가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학술대회 첫날은 해외 연구자 세션으로 ‘언어교육과 공공실천’, ‘문학적 증언과 공공실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미국 럿거스대학 전희정 교수를 비롯한 태국, 베트남, 일본, 중국 연구자들이 발표에 나선다.
‘역사적 기억과 공동체’, ‘지역어문학과 공동체’, ‘지역어문학과 차세대 연구자 세션’을 주제로 구성되는 둘째날은 전남대 신해진(사진) 교수를 비롯한 국내 연구자들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FOUR 교육연구단, 전남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한국어문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문의 062-530-0230.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전남대 ‘BK21 FOUR 지역어문학 기반 연구단’(이하 국어국문학과 BK21)은 오는 13~14일 6개국 18명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제2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 첫날은 해외 연구자 세션으로 ‘언어교육과 공공실천’, ‘문학적 증언과 공공실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미국 럿거스대학 전희정 교수를 비롯한 태국, 베트남, 일본, 중국 연구자들이 발표에 나선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FOUR 교육연구단, 전남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한국어문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