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마한’
2022년 01월 06일(목) 21:20 가가
전남문화재연구소 발간
전남문화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는 마한역사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한역사문화 교육총서 ‘뿌리깊은 마한(馬韓)’<사진>을 발간했다.
교육총서는 2021년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일원을 순회하며 추진된 ‘지역맞춤형 전문가 초청강연’에서 소개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마한의 형성과 소멸, 마한인의 의식주, 마한문화유산의 활용방안 등 크게 3부로 나뉜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졌던 전남지역의 마한유산을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원색사진과 삽화도 수록했다.
재단은 중국을 비롯한 일본, 동남아시아까지 교류했던 과거 마한의 모습을 상상하고, 우리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뿌리깊은 마한(馬韓)’ 책자를 지자체와 공공도서관, 연구기관에 널리 보급할 계획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교육총서는 2021년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일원을 순회하며 추진된 ‘지역맞춤형 전문가 초청강연’에서 소개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마한의 형성과 소멸, 마한인의 의식주, 마한문화유산의 활용방안 등 크게 3부로 나뉜다.
재단은 중국을 비롯한 일본, 동남아시아까지 교류했던 과거 마한의 모습을 상상하고, 우리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뿌리깊은 마한(馬韓)’ 책자를 지자체와 공공도서관, 연구기관에 널리 보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