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사제·부제 서품식…12일 염주동 성당
2022년 01월 05일(수) 20:20
12명 서품 받아
천주교 광주대교구(교구장 김희중)는 ‘2022년 광주대교구 사제·부제 서품식’을 오는 12일 오후 2시 서구 염주동 성당에서 개최한다.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열리는 이번 사제·부품 서품식에서는 교구 부제 5명과 수도회 부제 2명이 사제로, 교구 신학생 3명과 수도회 신학생 2명이 부제로, 모두 12명이 서품을 받는다.

한편 이번 서품식은 작년처럼 코로나 19로 참석 인원이 제한된다. 사제단과 수품자 본당 사제, 수품자 가족 그리고 비표를 소지한 신자만 참석 가능하다.

참석하지 못한 신자를 위해 미사는 광주가톨릭평화방송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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