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무엘, UNITY’
2021년 09월 08일(수) 07:00 가가
14일 문예회관 소극장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포커스(Focus) 9월 무대에는 가수 겸 작곡가 서사무엘이 오른다.
‘서사무엘, UNITY’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주제 ‘UNITY’는 2018년 9월에 발매한 세 번째 앨범의 이름으로 광주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뮤지션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는 그의 앨범 수록곡 중 ‘SHUT UP & DRIVE’, ‘그릴 수 있어’, ‘SANDWICH’, ‘고요’ 등을 들려준다. 또, ‘Antonio’S Song’, ‘Keep it simple’, ‘Dawn Things’, ‘Ordinary Kids’, ‘이음’, ‘청’, ‘창문’ 등도 선보이며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2015년 앨범 ‘Frameworks’로 데뷔한 서사무엘은 이 앨범으로 제 1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수상했으며, 이후에도 소설 ‘변신’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Kafka’, 두 번째 정규 앨범 ‘EGO EXPAND(100%)’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과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10월5일 열리는 포커스 다음 공연에서는 가수 하림이 출연해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를 주제로 무대를 꾸민다. 전석 2만원.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서사무엘, UNITY’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주제 ‘UNITY’는 2018년 9월에 발매한 세 번째 앨범의 이름으로 광주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뮤지션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2015년 앨범 ‘Frameworks’로 데뷔한 서사무엘은 이 앨범으로 제 1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수상했으며, 이후에도 소설 ‘변신’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Kafka’, 두 번째 정규 앨범 ‘EGO EXPAND(100%)’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과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