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 카이, 강진 온다
2021년 09월 03일(금) 06:15 가가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 고흐
10일 강진아트홀, 카이 출연
10일 강진아트홀, 카이 출연
뮤지컬 스타 카이가 강진에 온다.
미술과 음악이 만나는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공연이 오는 10일 오후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빈센트 반 고흐가 작품을 통해 전하려 했던 삶의 의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과 미술, 미디어아트, 인문학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제작해 코로나 19로 지친 군민에게 삶의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무대는 ‘별이 빛나는 밤에’,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밤의 테라스’ 등 고흐의 명작을 미디어 아트로 재현해 꾸며진다. 아울러 뮤지컬 가수 카이를 비롯해 김순영·박시원·이희주 등이 ‘로미오와 줄리엣’, ‘시네마천국’, ‘넬라판타지아’, ‘안단테 칸타빌레’, ‘걱정말아요 그대’, ‘가을 편지’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을 들려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비를 후원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프로그램으로 무료 초대권(1인 2매)은 8일부터 강진아트홀 매표소에서 배부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미술과 음악이 만나는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공연이 오는 10일 오후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빈센트 반 고흐가 작품을 통해 전하려 했던 삶의 의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과 미술, 미디어아트, 인문학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제작해 코로나 19로 지친 군민에게 삶의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