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조선대 교류전 5일까지 갤러리 혜윰
2021년 09월 01일(수) 07:00 가가
전남대와 조선대 미술학과 재학생들의 교류전이 오는 5일까지 갤러리 혜윰(광주시 동구 장동로 1-6)에서 열린다.
교류전은 전공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자신만의 예술을 찾아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기획됐다.
‘많은 생각이 잠들어 있다’를 주제로 지난 29일까지 열린 1부 전시에는 김도영·박세정·이소의·이지후·이효리·최혜연(전남대), 고태현·류현정·송은경·윤수정·하늘푸른(조선대)이 참여했다.
‘멍하니 있으면 답이 보일 수도 있겠지’라는 주제로 30일부터 이어진 2부 전시에는 강세하·오가은·우선미·정다운·하여경(전남대),고예진·김여원·박재훈·유유리·유지은·조성민(조선대) 작가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교류전은 전공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자신만의 예술을 찾아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기획됐다.
‘멍하니 있으면 답이 보일 수도 있겠지’라는 주제로 30일부터 이어진 2부 전시에는 강세하·오가은·우선미·정다운·하여경(전남대),고예진·김여원·박재훈·유유리·유지은·조성민(조선대) 작가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