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문예창작과 재학생 출판사·콘텐츠 업체와 작가 계약 눈길
2021년 08월 31일(화) 07:00 가가
장르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지역 문예창작과 학생들이 잇따라 출판사, 콘텐츠 업체와의 계약을 맺어 눈길을 끈다.
광주대 문예창작과 마소현(4년), 김자운(1년), 김나영(1년), 김대현(3년) 학생이 출판사 등과 작가 계약을 맺고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대는 올해 1학기에만 문예창작과 4명의 학생이 장르문학에 성과를 보임으로써 장르문학 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가장 먼저 웹소설 사이트 ‘조아라’에서 일일 연재 베스트 1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린 마소현 학생은 마야&마루 출판사와 작가 계약을 맺었다. 웹 무협소설 작가로 역량을 인정받은 김자운 학생은 (주)뿔미디오와 계약을 맺었으며 광주대 주최 전국고교생 웹소설 공모전에서 입상해 올해 문예창작과에 입학학 김나영 학생은 (주)상상출판, (주)청어람과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김나영 학생은 카카오페이지와의 런칭도 예정돼 있다.
아울러 김대현 학생은 (주)파피루스출판사와 작가 계약을 맺고 이름을 알리고 있다.
광주대는 지난해 7월에는 국내 최대 웹소설 플랫폼 (주)문피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피아 아카데미를 통해 전속 작가와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주)키다리스튜디오와 전국 고교생 웹소설 공모전 개최, 웹소설 콘텐츠의 저변 확대 등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신인 작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광주대 문예창작과 마소현(4년), 김자운(1년), 김나영(1년), 김대현(3년) 학생이 출판사 등과 작가 계약을 맺고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대는 올해 1학기에만 문예창작과 4명의 학생이 장르문학에 성과를 보임으로써 장르문학 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광주대는 지난해 7월에는 국내 최대 웹소설 플랫폼 (주)문피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피아 아카데미를 통해 전속 작가와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주)키다리스튜디오와 전국 고교생 웹소설 공모전 개최, 웹소설 콘텐츠의 저변 확대 등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신인 작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