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쌩상’
2021년 08월 27일(금) 00:30
28~29일 국립나주박물관 누리집·유튜브 채널
국립나주박물관(관장 은화수)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쌩상’ <사진>공연을 28~29일 국립나주박물관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꿈꾸는 쌩상‘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동요처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 뮤지컬이다. 당나귀, 코끼리, 백조, 거북이, 사자 등 동물을 매개로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마법의 침대를 타고 신비의 꿈나라 몽몽토피아를 구하기 위해 떠난 쌩상의 흥미진진한 모험은 우정과 협동심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이번 공연은 동물의 특징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12개 모음곡이 각각 에피소드별로 재치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되며 음악이 이끄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확장돼 마치 꿈의 음악제 속으로 들어가 함께 연주하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홈페이지 확인.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