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어린이문화원 임시 휴관, 코로나 확진자 프로그램 참여
2021년 07월 07일(수) 19:20
7일부터
아시아문화전당 5개원 가운데 하나인 어린이문화원에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감에 따라 7일부터 어린이 문화원이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문화전당은 지난 4일 어린이문화원 창작실험실에서 진행하는 일부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가운데 1명이 코로나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7일 오전 광주 동구청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알려졌다. 문화전당은 지난 4일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 교육 담당 강사, 진행자 등을 비롯해 어린이문화원 근무 인원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이르면 8일 중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문화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일부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아울러 4일 당일 어린이문화원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안내를 했다.

현재 어린이문화원 외 나머지 4개원은 휴관 없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다행히 지난 5일 월요일은 문화전당 관람이 휴원인 관계로 관람객은 없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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