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임공작소 판, 3일 ‘웃음을…잠깐만’ 공연
2021년 06월 30일(수) 20:20 가가
마임공작소 판(대표 고재경)이 3일 광주일맥원에서 명화와 함께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1 신나는 예술여행’ 후원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의 제목은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이야기, 잠깐만’<사진>으로 마임과 무용, 미술 장르가 결합된 작품이다.
자라나는 세대에 필요한 예술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채워줄 수 있는 마임·넌버벌 연극으로 모네 ‘양산을 쓴 여인’, 밀레 ‘이삭줍기’, 클림트 ‘여성의 세 시기’, 뭉크 ‘절규’, 고흐 ‘붕대를 감고 파이프를 문 자화상’ 등 명작에 관한 스토리를 배우들의 몸짓과 관객들의 참여로 만날 수 있다.
한편, 마임공작소 판은 마임과 무용, 미술 등 장르 간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변주로 연극예술의 다양성을 구축하고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1 신나는 예술여행’ 후원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의 제목은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이야기, 잠깐만’<사진>으로 마임과 무용, 미술 장르가 결합된 작품이다.
한편, 마임공작소 판은 마임과 무용, 미술 등 장르 간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변주로 연극예술의 다양성을 구축하고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