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 기업 컨설팅사업 보고회
광주상의, 활용 지원나서
2019년 10월 08일(화) 04:50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7일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컨설턴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NCS 기업활용 컨설팅 사업’ 결과보고회<사진>를 열었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는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이다.

광주상의는 올해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NCS 컨설팅을 진행해 기업별 직무분석과 체계적 교육훈련 프로그램 도입을 지원했다. 또 맞춤형 채용 프로세스와 채용도구를 개발해 능력 중심의 인적자원 확보 및 운용기반을 구축,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정욱 기자 jw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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