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현재 경로 "여수 거쳐 포항 지난다"
2019년 07월 19일(금) 17:00

출처 : 기상청

19일 2019년 태풍 '다나스'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태풍 '다나스'는 내일(20일) 포항 서북서쪽으로 진입 될 것으로 예보되어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가 오늘 제주도 서귀포를 지나 내일(20일) 진도, 여수를 거쳐 포항 서북서쪽 약 10km 부근 육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대로 태풍이 움직인다면 포항과 독도를 지나 일본 방향으로 향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태풍이 접근하기 전에도 태풍으로부터 많은 수증기가 장마전선으로 유입되면서 폭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또한,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정보는 오늘 19시경 발표될 예정이다.
/ 손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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