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꼬치집’...“수제 꼬치 열정만으로는 안돼”
2019년 05월 22일(수) 23:22

<출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홈페이지

오늘 22일 방영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수 중앙시장 속 꿈뜨락몰의 꼬치집이 방영됐다.

수제 닭꼬치를 맛 본 백종원은 ‘상품성이 있냐’며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고 꼬치집 사장은 침묵했다.

초벌을 거치고 주방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등 조리과정에 큰 힘을 쏟는 것에 비해 꼬치맛은 기대 이하인 상황.

백종원의 질문에 ‘수제로 푸드트럭은 2년 정도 했다. 할 수 있다’고 열정만을 보였고, 백종원은 ‘하루 정도 수제 닭꼬치를 해봐라’라며 경험해보는 것을 승낙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수요일 오후 11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미디어 인턴 김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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