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 눈발에 개구리 화들짝…광주·전남, 오늘밤 비
2026년 03월 04일(수) 20:30 가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절기’ 경칩인 5일 밤 광주·전남에 봄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은 5일 오후 6시께부터 6일 오전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 5~20㎜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지리산 부근에는 1㎝ 안팎의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5도, 낮 최고기온은 12~16도를 보이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7~11도에 머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오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우며 내륙의 강이나 호수 부근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겠다”며 “기온이 낮은 지역은 내린 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으니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주은 기자 yun@kwangju.co.kr
광주지방기상청은 5일 오후 6시께부터 6일 오전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 5~20㎜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지리산 부근에는 1㎝ 안팎의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오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우며 내륙의 강이나 호수 부근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겠다”며 “기온이 낮은 지역은 내린 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으니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주은 기자 yu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