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브리핑] 손금주 나주·화순 예비후보 “나주를 교육발전 특구로”
2024년 03월 07일(목) 18:35 가가
4·10 총선에서 나주·화순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손금주 전 국회의원이 나주를 교육발전 특구로 지정하는 등 ‘나주 숙원사업 해결’ 공약을 발표했다.
손 전 의원은 7일 “나주를 교육발전 특구로 지정해 혁신도시 특별법상 지역 인재 채용 확대 항목을 청년특별고용법 제정으로 강화하겠다”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교육기관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아이 돌봄·교육이 가능한 돌봄학교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교육 정책 중심 지역 공약 실현을 위해 원도심과 혁신도시 간 교육 편차를 해소하고, 과밀 학급을 해결하겠다”며 “생활 권역별 학교자치지구 특화 프로젝트 연계, 읍·면·동 단위 권역별 학교자치지구 교육 혁신 모델 등으로 실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 전 의원은 이 밖에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정상화, 전남과학고 한전공대 옆으로 이전 등을 약속했다.
손 전 의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나주, 지역 인재가 넘쳐나고 청년이 오고 싶은 나주를 위해 교육 공약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나주시 숙원사업 공약을 추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손 전 의원은 앞서 화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광역교통망 구축과 폐광 지역 광해 방지, 퇴직자 일자리 전환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손 전 의원은 7일 “나주를 교육발전 특구로 지정해 혁신도시 특별법상 지역 인재 채용 확대 항목을 청년특별고용법 제정으로 강화하겠다”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교육기관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아이 돌봄·교육이 가능한 돌봄학교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손 전 의원은 이 밖에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정상화, 전남과학고 한전공대 옆으로 이전 등을 약속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