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자유롭게 충전”…이마트, 충전형 ‘이마티콘’ 출시
2024년 02월 21일(수) 19:25
다음달까지 결제금액의 5% 추가 지급 등 이벤트
이마트 광주점은 22일부터 어플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충전형 모바일 금액권 ‘이마티콘’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마티콘은 이마트·트레이더스·노브랜드 직영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새로 추가되는 선불충전형 이마티콘은 고객들의 편의성과 혜택 강화를 위해 제작됐다.

선불충전형 이마티콘은 최대 50만원까지 충전 가능하며, 월정액 또는 기준 잔액 이하일 경우 자동 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기존 이마트앱을 통한 이마티콘 구입은 카드결제만 가능했지만, 선불충전형 이마티콘은 간편결제 및 계좌결제도 가능하게 됐다.

이마티콘을 이용할 시 이마트앱의 원터치 결제 기능인 ‘이마트페이’를 이용하면 더욱 간편한 결제가 가능하다.

다른 결제수단과 복합결제, 신세계포인트 적립, 할인쿠폰 사용 등이 이마트페이 바코드 스캔 한 번으로 모두 가능해진다.

이마트 광주점은 선불충전형 이마티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이마트앱에서 이마티콘 5만원 이상 구매·선물·충전 시 결제 금액의 5%를, 계좌결제 시 결제 금액의 6%를 추가 지급한다.

또 다음달 6일까지 ‘소문 내기’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만원 상당의 이마티콘을 증정한다.

배광수 이마트 B2B 담당은 “모바일 선물하기, 온라인 쿠폰 시장 확대 흐름에 발맞춰 고객 혜택과 편의성을 강화한 선불충전형 이마티콘을 선보이게 됐다”며 “점차적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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