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연말까지 ‘딸기의 신세계’ 선보인다
2023년 12월 10일(일) 19:40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푸드마켓 ‘딸기의 신세계’ 행사장에서 직원들이 홍희딸기와 킹스베리딸기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오는 31일까지 본관 1층 푸드마켓에서 9종의 딸기를 선보이는 ‘딸기의 신세계’ 행사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NFT인 푸빌라가 좋아하는 ‘딸기의 신세계’라는 주제로 금실·설향·장희·킹스베리·비타베리·설희·만년설·홍희·알타킹 등 다양한 딸기를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홍희딸기는 국내 품종으로 작년 첫 출하 후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일반 딸기의 두 배 가량 큰 킹스베리는 크기만큼이나 높은 당도로 소비자 수요가 큰 품종이다.

이밖에 하얀 색상과 파인애플 향이 특징인 만년설 딸기도 이색적인 맛과 모양으로 딸기로 인기가 많으며, 진한 향과 높은 당도를 가진 신품종 딸기인 비타베리, 적절한 당도와 산도, 식감으로 맛의 밸런스가 우수한 가장 대중적인 딸기인 설향딸기도 판매한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실시간 핫이슈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