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수소산업 육성 팔 걷어붙여
2023년 11월 08일(수) 19:35 가가
전남도가 수소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남도는 8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확대 구성된 수소분야 전문가 2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전남 수소산업 발전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LG화학, 한화솔루션, 삼성물산, 남해화학, 롯데에어리퀴드, 전남환경산업진흥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7개 수소 관련 기관·기업 등이 추가로 합류해 전남도와 9개 연구기관, 4개 공공기관 등 기존 21개 기관에서 28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협의체는 지난 9월 출범한 이후 분기별 수소산업 관련 2개 내외 수소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현안 논의를 지속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날 회의는 여수 국가산단 부생수소 생산 및 현황(박종호 덕양에너젠 팀장), 여수본부 수소화합물 혼소 실증 추진계획(송영화 한국남동발전 차장), 광양만권 국제수소거래소 유치 가능성 전망(김재경 에너지연구원 연구위원) 등 수소산업 육성 관련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남은 수소산업 육성의 최적지로,전남도가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제안된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반영해 전남도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전남도는 8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확대 구성된 수소분야 전문가 2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전남 수소산업 발전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LG화학, 한화솔루션, 삼성물산, 남해화학, 롯데에어리퀴드, 전남환경산업진흥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7개 수소 관련 기관·기업 등이 추가로 합류해 전남도와 9개 연구기관, 4개 공공기관 등 기존 21개 기관에서 28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이날 회의는 여수 국가산단 부생수소 생산 및 현황(박종호 덕양에너젠 팀장), 여수본부 수소화합물 혼소 실증 추진계획(송영화 한국남동발전 차장), 광양만권 국제수소거래소 유치 가능성 전망(김재경 에너지연구원 연구위원) 등 수소산업 육성 관련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