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변호사, 초중고생·학부모 대상 진로 토크 콘서트서 강연
2023년 11월 01일(수) 19:05
내년 총선에서 광주 북구갑 선거구 출마 예정자인 정준호 변호사가 지난 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 초·중·고등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생의 진로교육’ 주제로 빛고을 꿈드림(DREAM) 토크 콘서트를 가졌다.

정 변호사는 이날 행사에서 진로와 직업 선택의 기준으로 ▲생계유지 가능한 선택 ▲선택된 직업에서 중간 정도 할 수 있는 역량 유지 ▲나를 담을 수 있는 그릇 만들기 세가지를 강조했다.

정 변호사는 “부모님과 학생들이 진로와 직업 선택으로 충돌할 때 남의 의견으로 판단하지 말고 해당 직종 종사자 의견을 직접 듣고 판단을 해야한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살리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부모님과 함께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광주시교육청과 교육사회적기업 Point(주)가 주최하고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가수 윤덕원 등이 강연자로 참여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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