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전남 해남에서도 럼피스킨병 의심신고
2023년 10월 23일(월) 14:15 가가
전남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해남군 현산면 한 한우 사육농가에서 럼피스킨병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전남도 등 방역 당국이 정밀 검사에 들어갔다.
해당 농가는 사육중인 소에서 피부결절(단단한 혹) 등이 나타났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도는 이미 지역 99개 공동방제단을 총동원해 집중 소독에 들어간 상태라 확진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해남군 현산면 한 한우 사육농가에서 럼피스킨병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전남도 등 방역 당국이 정밀 검사에 들어갔다.
해당 농가는 사육중인 소에서 피부결절(단단한 혹) 등이 나타났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