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클라우드협의체 공식 출범
2023년 10월 22일(일) 19:10 가가
5개 자치구·공공기관 참여
공공서비스 혁신 가속화
공공서비스 혁신 가속화
광주시가 클라우드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시와 5개 자치구, 공공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클라우드협의체 발족식’을 가졌다.<사진> 클라우드협의체는 광주 공공클라우드센터에 입주 또는 입주예정인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이 교류를 통해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과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구성됐다.
개별 법이나 조례에 의해 설립된 기관까지 협의체에 포함해 클라우드 자원의 공동활용 등 비용 절감을 위한 통합 최적화에 나설 방침이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활용모델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70여억원을 확보했으며, 자치구를 비롯한 15개 공공기관의 65개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했다.
광주시는 앞으로 ‘2030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수립해 클라우드 전환의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통합을 실현할 계획이다.
협의체도 클라우드 기반 조성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참여기관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2030년까지 클라우드 100% 전환 완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시와 5개 자치구, 공공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클라우드협의체 발족식’을 가졌다.<사진> 클라우드협의체는 광주 공공클라우드센터에 입주 또는 입주예정인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이 교류를 통해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과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활용모델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70여억원을 확보했으며, 자치구를 비롯한 15개 공공기관의 65개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했다.
협의체도 클라우드 기반 조성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참여기관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2030년까지 클라우드 100% 전환 완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