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감상
2023년 10월 10일(화) 18:40 가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여사가 10일 오후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비엔날레 전시관을 방문,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광주 전남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0일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현장을 찾아 전시 작품을 둘러봤다.
이날 광주를 찾은 김 여사는 강기정 광주시장, 나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국민의힘 주기환 광주시당위원장 등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감상했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행사 기획자를 격려하고 우리 문화예술계 육성과 외국·지방정부 등과의 문화예술 협력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전시관에서 김 여사는 친환경 의자인 ‘세컨드 라이프 의자’, 2024 밀라노 디자인위크 출품이 확정된 최경란 교수의 ‘ASEAN WAY’ 등 주요 작품을 둘러봤다.
또 광주 서구 유치원생 20여명이 참여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더 리틀 큐레이터’ 행사를 참관하기도 했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이날 광주를 찾은 김 여사는 강기정 광주시장, 나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국민의힘 주기환 광주시당위원장 등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감상했다.
전시관에서 김 여사는 친환경 의자인 ‘세컨드 라이프 의자’, 2024 밀라노 디자인위크 출품이 확정된 최경란 교수의 ‘ASEAN WAY’ 등 주요 작품을 둘러봤다.
또 광주 서구 유치원생 20여명이 참여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더 리틀 큐레이터’ 행사를 참관하기도 했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