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들이 발달장애인 폭행” 민원 제기
2023년 09월 03일(일) 19:40 가가
광산구, 인권기관에 조사 의로
광주의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장애인이 사회복지사에게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산구는 지난 1일 발달장애인 A씨가 사회복지사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
A씨 지인은 지난 7월 중순께 A씨가 다니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사 2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으로 A씨가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폭행 의혹을 받는 사회복지사 2명 모두 복지시설에서 사임했다.
광산구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A씨에 대한 폭행 여부 조사를 의뢰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사법 처리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광산구는 지난 1일 발달장애인 A씨가 사회복지사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
A씨 지인은 지난 7월 중순께 A씨가 다니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사 2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 의혹을 받는 사회복지사 2명 모두 복지시설에서 사임했다.
광산구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A씨에 대한 폭행 여부 조사를 의뢰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사법 처리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