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시원한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 공연
2021년 07월 20일(화) 05:30 가가
22일 빛고을국악전수관
광주시 서구는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사진>을 초청해 제664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감탄연희’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22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
최근 창단한 ‘자타공인’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 발전을 위해 공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대중에 알리면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함양한다는 목적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다채로운 전통연희 종목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시원한 여름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무대는 서창마을(광주시 서구)의 ‘만드리’를 재구성한 ‘新만드리 굿’으로 꾸미며, 이어 다채로운 가락을 펼쳐내는 ‘삼도사물놀이’, 남사당 꼭두각시 놀음이 익살스럽고 코믹하게 풀어낸 ‘박첨지 팔도 유람거리’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 강령 사자탈춤, 판소리, 사물판굿, 버나놀이, 소고놀이 등도 만날 수 있다.
공연은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선착순 50명 무료관람. 문의 062-350-4557.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최근 창단한 ‘자타공인’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 발전을 위해 공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대중에 알리면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함양한다는 목적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