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박물관, 어린이·가족 프로그램 운영
2021년 06월 29일(화) 02:00 가가
온라인으로 큐레이터와의 대화, 우리 집에 온(ON) 박물관, 우리 학교에 온(ON) 박물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국립나주박물관의 세 콘텐츠를 소개한다.
먼저 ‘온라인으로 만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을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박물관 학예연구사들이 참여한다.
오는 30일에는 조용환 학예연구사가 특별전 ‘따뜻한 마음의 공간, 호남의 옛 부엌 유물’을 연계해 이야기를 나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 집에 온(ON) 박물관’은 가족이 집에서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7세 이상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이며 누구나 가능하다. 회당 50명씩 무료로 진행하며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우리 학교에 온(ON) 박물관’은 현장체험이 어려운 학교를 대상으로 박물관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상은 물론, 체험 재료까지 학교로 보내준다.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그대로 학교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4개 프로그램을 학년별 교육 과정에 맞춰 제공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국립나주박물관의 세 콘텐츠를 소개한다.
먼저 ‘온라인으로 만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을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박물관 학예연구사들이 참여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 집에 온(ON) 박물관’은 가족이 집에서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7세 이상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이며 누구나 가능하다. 회당 50명씩 무료로 진행하며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우리 학교에 온(ON) 박물관’은 현장체험이 어려운 학교를 대상으로 박물관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상은 물론, 체험 재료까지 학교로 보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