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씨앗’ 14일까지 온라인 신청
2021년 06월 10일(목) 00:00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사업-창작씨앗(이하 창작씨앗)’을 신설해 오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1차 신청을 받는다.

창작씨앗은 예술경력 2년 이하 신진예술인들의 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신진예술인 3000명(60억 원 규모)을 대상으로 1차와 2차로 나눠 각각 1500명씩 지원할 예정이다. 신진예술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가구원(신청인 및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 등 조건에 부합해야 하며 생애 1회, 1인당 창작준비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된 소득인정액(기준중위소득 120% 이내)이 낮은 예술인 순으로 선정하고 장애예술인 경우에는 등급·종류와 무관하게 자격을 충족하면 우선 지원한다. 1차 지원 대상자는 7월 셋째 주에 발표할 예정이며, 2차 신청 접수는 7월 말에 진행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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