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윤성근 독주회
2021년 05월 30일(일) 19:00
6월 4일 금호아트홀
독주와 실내악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성근<사진>이 오는 6월 4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7번 G장조 K 379’를 시작으로 슈만의 ‘환상소곡집 Op.73’, 포레 ‘자장가 Op.16’을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프랑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가장조’를 연주하며 마무리한다.

윤성근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연주자과정과 로스톡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악장 등으로 활동했다. 목포대, 세한대, 전남예고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광주챔버오케스트라 리더로 활동 중이다.

이날 무대에는 경희대 음대와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피아니스트 강세라가 협연자로 오른다. 전석 2만원.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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